인천 긴급 수출바우처 최대 1,000만원

📢[마감 D-14] 2026 인천 긴급 수출바우처 — 최대 1,000만원 신청방법 총정리

📢 인천 중동사태 피해기업 긴급 수출지원

대상 인천 소재 중동지역 피해 수출 중소기업
💰 금액 수출바우처 최대 1,000만원 + 보험·보증료 최대 200만원
접수 2026년 7월 6일(월) ~ 7월 17일(금)
📝 신청 비즈오케이 누리집 바로가기

인천시가 중동 사태로 피해를 입은 수출 중소기업을 위한 인천 긴급 수출바우처 지원사업을 시작합니다. 총 5억 2,500만원을 투입하는 이번 인천 긴급 수출바우처는 물류 차질과 거래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고 새 해외시장 개척을 돕는 사업으로, 7월 6일부터 신청을 받습니다.

 

✅ 지원 대상 체크리스트

  • 인천에 사업장을 둔 수출 중소기업
  • 중동 지역 물류 차질·거래 감소 등 피해 기업 우선

💰 지원 내용 (3개 분야)

분야 지원 규모 내용
수출바우처 업체당 최대 1,000만원
(총 4억원)
물류비·해외인증·전시회·마케팅 등 선택형 (인천테크노파크)
수출보험·보증료 업체당 최대 200만원
(총 5,000만원)
중동 피해기업 우선 (무역보험공사 인천지사)
바이어 초청 상담회 50개사 9월 2일 개최, KOTRA 인천지원본부 협력

📝 신청 방법

 

⏰ 마감일·유의사항

  • 접수 마감 7월 17일(금) — 접수 시작 전에는 공고문만 확인 가능
  • 피해 증빙(수출 실적·물류비 증빙 등) 서류를 미리 준비하면 유리

📌 출처

인천시 비즈오케이 공고 · 관련 보도(뉴스프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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