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동사태 피해기업 긴급 수출지원
✅ 대상 인천 소재 중동지역 피해 수출 중소기업
💰 금액 수출바우처 최대 1,000만원 + 보험·보증료 최대 200만원
⏰ 접수 2026년 7월 6일(월) ~ 7월 17일(금)
📝 신청 비즈오케이 누리집 바로가기
인천시가 중동 사태로 피해를 입은 수출 중소기업을 위한 인천 긴급 수출바우처 지원사업을 시작합니다. 총 5억 2,500만원을 투입하는 이번 인천 긴급 수출바우처는 물류 차질과 거래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고 새 해외시장 개척을 돕는 사업으로, 7월 6일부터 신청을 받습니다.
✅ 지원 대상 체크리스트
- 인천에 사업장을 둔 수출 중소기업
- 중동 지역 물류 차질·거래 감소 등 피해 기업 우선
💰 지원 내용 (3개 분야)
| 분야 | 지원 규모 | 내용 |
|---|---|---|
| 수출바우처 | 업체당 최대 1,000만원 (총 4억원) |
물류비·해외인증·전시회·마케팅 등 선택형 (인천테크노파크) |
| 수출보험·보증료 | 업체당 최대 200만원 (총 5,000만원) |
중동 피해기업 우선 (무역보험공사 인천지사) |
| 바이어 초청 상담회 | 50개사 | 9월 2일 개최, KOTRA 인천지원본부 협력 |
📝 신청 방법
- 인천 기업지원 플랫폼 비즈오케이 접속 → 기업지원 → 온라인 기업지원사업신청
- 7월 6일(월) ~ 7월 17일(금) 온라인 접수
🔗 인천 기업지원포털
⏰ 마감일·유의사항
- 접수 마감 7월 17일(금) — 접수 시작 전에는 공고문만 확인 가능
- 피해 증빙(수출 실적·물류비 증빙 등) 서류를 미리 준비하면 유리
📌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