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책의 주요 행사는 이미 끝났어요 —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10% 할인·전통시장 환급(9/16~20),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9/24~27)는 모두 종료됐습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용으로 남겨둡니다. 지금 챙길 수 있는 건 연말 전 놓치면 소멸되는 지원금 총정리를 확인하세요.
정부가 2026년 9월 1일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어요. 현금을 주는 건 아니지만, 온누리상품권 할인·성수품 할인·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처럼 잘 챙기면 명절 지출을 크게 줄이는 혜택이 많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9/16~20 할인 7→10%(최대 120만원 구매)
• 성수품 할인 농축산 40%·수산 50%(9/3~) + 전통시장 환급 9/16~20 1인 최대 2만원
•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9/24~27 + KTX 약 10% 인하
①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9/16~20 할인 확대)
평상시 월 100만원 한도·7% 할인인데, 9월 16~20일 5일간 할인율이 10%로 오르고 구매한도가 20만원 추가돼 최대 120만원까지 살 수 있어요. 비수도권·섬 등 38개 지역은 한도가 더 늘어납니다. 명절 장보기·선물 구매 전에 앱에서 충전해두면 그만큼 할인받는 셈이에요.

② 농축수산물 성수품 할인 (역대 최대)
- 농축산물 최대 40% 할인 (9월 3일~)
- 수산물 최대 50% 할인 (9월 9일~) — 사과·소고기·고등어 등
- 가공식품 최대 64% 특별할인
온라인몰은 쿠폰 발급, 오프라인 마트·시장은 자동 할인으로 적용돼요. 성수품 공급도 역대 최대 18.3만 톤(9/3~23)으로 늘립니다.
③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9월 16~20일 전국 300개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을 사면 구매액의 약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현장 환급해줘요(1인 최대 2만원 규모). 위 온누리상품권 10% 할인과 함께 쓰면 이중 혜택이 됩니다.

④ 교통·문화 혜택
-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9월 24~27일(추석 연휴)
- KTX 요금 약 10% 인하(역귀성 등)
- 비수도권 숙박쿠폰 약 8만장 배포
- 국립현대미술관·국립자연휴양림 등 입장료 면제, 공연 관람할인권 22만장(9/1~11/30)
놓치기 쉬운 점
- 핵심 혜택 기간이 짧아요 — 온누리 10% 할인·전통시장 환급 모두 9월 16~20일에 몰려 있어요. 이 기간을 노리세요.
- 온누리 할인 + 시장 환급을 겹쳐 쓰면 실질 할인폭이 훨씬 커집니다.
- 통행료 면제는 9/24~27 연휴에만 적용돼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온누리상품권 10% 할인은 언제 사야 하나요?
2026년 9월 16~20일 5일간이에요. 이 기간에 디지털(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을 앱에서 충전하면 10% 할인 + 한도 120만원이 적용됩니다.
Q. 성수품 할인은 어디서 받나요?
온라인몰은 쿠폰 발급, 오프라인 마트·전통시장은 자동 할인이에요. 농축산물 40%(9/3~), 수산물 50%(9/9~) 순으로 시작됩니다.
Q. 이건 현금 지원인가요?
아니요. 소비쿠폰 같은 현금성 지원이 아니라 할인·면제·환급 형태의 물가안정 대책이에요. 현금 지원은 거주 지자체 자체 사업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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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기획재정부·정부 추석 민생안정대책(2026.9.1) 발표 및 언론 보도 종합. 2026년 9월 7일 확인. 할인율·기간은 변동될 수 있으니 온누리상품권 앱·정부 공고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