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고유가 국면에서 여러 지자체가 도민·시민에게 지급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 지원금의 사용 기한이 2026년 8월 31일로 끝납니다. 기한 안에 쓰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되고 현금 환급이나 이월도 되지 않으니, 남은 금액이 있는지 지금 확인해야 합니다.
🔴 D-18 · 오늘(2026년 8월 13일)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기한이 8월 31일로 18일(D-18) 남았습니다. 기한이 지나면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돼 돌려받을 수 없으니, 카드사 앱이나 지역상품권 앱에서 잔액을 지금 확인하고 사용하세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란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한 가계·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지자체가 주민에게 지급한 지원금입니다. 지역화폐·선불카드 등 형태로 지급됐으며, 관내 가맹점에서 사용하도록 설계됐습니다.
- 주관: 각 지방자치단체(도·시·군)
- 대상: 이미 지원금을 지급받은 주민
- 사용처: 관내 지정 가맹점(주유소·전통시장·소상공인 매장 등)
핵심: 8월 31일까지 사용, 안 쓰면 소멸
여러 지자체가 지급을 마무리하고 “기한 내 사용”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사용 기한: 2026년 8월 31일 자정까지
- 기한이 지나면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
- 현금 환급·이월 불가
이 지원금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전국 사업으로, 전 국민 약 70%에 해당하는 3,540만여 명에게 총 6조 1,123억원이 지급됐습니다(2026년 8월 지급 완료 기준). 지급액은 수도권 기준 일반 10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45만원, 기초생활수급자 55만원으로 차등 지급됐습니다(비수도권은 지역별로 다를 수 있음).
예를 들어 충남도는 3,144억원 규모를 지급했고, 강원도에서는 8월 초 기준 173억원가량이 아직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춘천시 등 개별 지자체도 남은 잔액 소진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사용 기한·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본인 지자체 안내를 확인하세요.
잔액 확인·사용 방법
- 지원금이 지급된 카드·앱(지역화폐 앱 등)에서 잔액 조회.
- 관내 지정 가맹점에서 결제 시 지원금이 우선/함께 차감되는지 확인.
- 사용처(가맹점) 범위를 지자체 공지에서 확인 — 사용 불가 업종이 있을 수 있음.
- 기한(8월 31일) 전 여유 있게 사용 — 말일 집중 시 혼잡할 수 있음.
면책 안내: 본 콘텐츠는 2026년 7월 26일 기준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참고용 정보입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 기한·잔액 처리·사용처는 지자체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 전에는 반드시 거주 지자체의 공식 공지와 지원금 카드·앱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확인할 것 (셀프체크)
- ✅ 1·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았는가
- ✅ 8월 31일 자정 전에 사용할 계획인가
- ✅ 충전 카드·지역상품권 잔액을 확인했는가
자주 묻는 질문 (FAQ)
Q. 언제까지 써야 하나요?
A. 8월 31일 자정까지 사용해야 하며, 남은 금액은 자동 소멸(국가·지자체로 환수)됩니다.
Q. 누가 받았나요?
A. 1·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자입니다(신청·접수는 이미 마감).
Q. 어디에 쓰나요?
A. 지원금이 충전된 카드·지역상품권 등으로 사용처(가맹점)에서 결제합니다.
Q. 남은 잔액은 어떻게 되나요?
A. 8월 31일이 지나면 사용할 수 없고 소멸되니, 기한 내 반드시 소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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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60726134543856
–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8255
–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723501569